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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주시청 앞 횡단보도 볼라드 시각장애인 안전 위협

Safety 2019-12-02 (월) 12:05 7개월전 70  


강원도 원주시청 앞 두번째 횡단보도 쉼터에 설치된 '차량 진입 억제용 말뚝'이 50센티미터 높이에 딱딱한 석재 재질로 시각장애인이 이동 중 부딪치거나 걸려 넘어져 다칠 위험이 있다. ⓒ박종태에이블포토로 보기강원도 원주시청 앞 두번째 횡단보도 쉼터에 설치된 '차량 진입 억제용 말뚝'이 50센티미터 높이에 딱딱한 석재 재질로 시각장애인이 이동 중 부딪치거나 걸려 넘어져 다칠 위험이 있다. ⓒ박종태
강원도 원주시청 앞 두 번째 횡단보도 중간 쉄터에 설치된 ‘차량 진입 억제용 말뚝(볼라드)’가 문제다.

볼라드가 50센티미터 높이에 딱딱한 석재 재질로 시각장애인이 이동 중 부딪치거나 걸려 넘어져 다칠 위험이 있는 것.

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법 시행규칙,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시각보조시설중앙센터에서 발간한 제품규격 및 지침서에 따르면 볼라드는 보행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행을 방해하지 아니하는 범위 내에서 설치해야 한다.

또한 밝은 색의 반사도료를 사용해 쉽게 식별할 수 있어야 하며, 보행자의 안전을 고려해 80~100센티미터의 높이에 10~20센티미터의 지름으로 시공해야 한다. 

-박종태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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